남악 모두누리 열린숲 조성사업은 생태모델숲, 상록숲, 가족체험숲, 숲속놀이터, 물의정원, 수변생태원, 폭포 및 계류조성, 모두누리분수, 벚나무수변길 등 다양하고 풍부한 테마가 있는 명품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단계별로 추진될 예정이며, 작년 무안군과 전라남도가 협의하여 기본구상안을 마련하였다.
군 관계자는 ‘숲 조성으로 미세먼지 저감, 도시 열섬현상 완화, 소음 감소, 아름다운 녹색경관 창출 등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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