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광주시와 남구보건소, 남부소방서, 남부경찰 등이 참여한 가운데 요양시설 내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해 전과정을 포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는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대상자는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148곳의 입소자 및 종사자 1만956명 중 백신 접종에 동의한 1만351명(94.5%)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다.
또 이번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 65세 이상 고령층은 추가 임상결과를 확인한 후 접종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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