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보다는 27.1%, 한 달 전보다는 24.2% 감소했다.
20~40대를 중심으로 한 ‘패닉바잉’(공황매수)도 한풀 꺾였다.
지난달 서울에서 40대 이하 아파트 거래는 4189건으로 지난해 12월(6166건)보다 32.1% 줄었다.
아파트값 상승 폭은 둔화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셋째 주(지난 15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1주일 전보다 0.08% 올랐다.
서울 아파트값은 2월 첫째 주(지난 1일 기준)에는 0.1% 올라 지난해 7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었다.
2월 둘째 주(지난 8일 기준)에는 0.0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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