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 점검은 민선7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할 실질적 대책을 강구하고 공약사업 추진율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정미영 구청장을 비롯한 사업 담당과장 등은 △금샘도서관 건립 및 공영주차장 조성, △오륜동 주차장 건설, △구.장전3동사 주민복지시설 조성, △황산도 옛길 테마거리 조성 등 주요 사업장 13개소를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금정구의 새로운 지식 문화 공간이 될 ‘금샘도서관’은 오는 7월 완공되어 10월 개관될 예정이다. ‘오륜동 주차장’은 오는 4월 완공되어 인근 회동수원지 방문객을 위한 무료 주차장으로 쓰일 예정이다. 또 테마형 보행길 조성사업인 ‘황산도 옛길 테마거리’는 오는 8월에 준공되어 관광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구는 민선7기 공약사업 가운데 완료된 14개 사업을 제외한 12건의 공약사업도 임기 내 완료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올해는 민선7기 3년 차를 맞아 구민들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이 마무리 되는 해”라며 “공약사업을 비롯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bjh75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