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일 가수는 자신을 ‘정통 헤비메탈’이라고 소개한 바 있듯이 마지막 곡에서 자신의 색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마그마의 ‘해야’를 선택해 심사위원들을 감동시켰습니다.
그가 불렀던 노래 ‘숨 쉴 수 만 있다면’은 경남음악창작소 지원사업을 통해 탄생한 곡으로 시청자와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은 바 있습니다.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는 뮤직과 오아시스의 합성어로 경남 대중음악산업 발전과 지역 뮤지션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음악산업 거점공간입니다.
연간 4억 원을 지원받고 있으며, 6개의 스튜디오와 교육실이 구비돼있어 대중음악아카데미, 도내 공연 지원 6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정홍일 가수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제2의 정홍일 가수가 경남도에서 계속해서 탄생할 수 있도록 원석을 발굴해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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