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주간재활 프로그램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대면활동으로 이루어졌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난 1월부터 비대면 운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참여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코로나 단계 하향 조정 시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2월분 활동 키트는 대상자의 가정으로 배송되어 프로그램 진행 중에 있으며, 구성은 1주차 운동요법, 2주차 요리 요법, 3주차 인지교육, 4주차 원예요법으로 주 단위 활동 영역에 맞추어 운영됩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비대면 정신재활 활동 키트 지원이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 해소와 마음 소진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대면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보급에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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