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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수산물 수출·소비 확대' 156억원 투입
유통기반조성, 마케팅 강화, 수출지원 등 3개 분야
작성 : 2021년 02월 09일(화) 22:41 가+가-
[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21년 수산물 유통·가공·수출 산업 경쟁력 강화와 소비확대를 위해 유통기반조성과 소비촉진-마케팅 강화, 수출지원 등 3개 분야에 156억2천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창원시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수산업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수산물 산지 위판장 건립 2개소, 산지가공시설 지원 2개소, 스마트가공공장 지원에 사업비 150억8천300만원을 투입합니다.

또한, 수산물 소비 시장 확대를 위해 3억5천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수산물 소비촉진 홍보 마케팅 강화에 나섭니다.

이어서, 코로나19로 위축된 수산물 수출 회복을 위해 1억8천400만원의 사업비로 수출 주력품종 지원과 판로 개척에도 나섭니다.
허나영 기자 기사 더보기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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