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입 환영 꾸러미는 금정구에서 자체 제작한 장바구니(1개), 종량제 봉투(5매), 리플렛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리플렛에는 문화·교육·복지 등 전입 주민의 적응을 도울 생활 밀접 정보들을 수록했다.
환영 꾸러미 제작은 새롭게 삶의 터전을 옮기면서 가지게 되는 막연한 두려움을 덜어주고, 전입 세대에 친근한 첫인상을 남기기 위해 추진됐다.
환영 꾸러미는 타 시·도 또는 타 구·군에서 금정구로 전입하는 세대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신고를 마치면 즉시 지급된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금정구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교육과 문화의 안전한 환경을 가진 따뜻한 구”라며 “살기 좋은 금정으로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새롭게 삶의 터전을 내리는 주민에게 쉽고 빠른 적응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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