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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코로나시대, 더 가까운 이웃 방문간호사
작성 : 2021년 02월 07일(일) 22:51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혜빈 기자] 김해시는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비대면과 대면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경로당 임시폐쇄 및 거리두기 등 고립감, 우울감, 무기력증 등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요구도가 높아 철저한 방역수칙으로 방문건강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혈압측정, 혈당관리 등 건강상담과 함께 집안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은 코로나블루 극복에도 도움을 주고 있어 소외된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방문건강팀에서는 독거노인, 만성질환자등 한파에 특히 취약한 고령층 7,084가구 8,340명을 대상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절기 낙상으로 인한 골절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장갑 등 보온물품을 전달했습니다.

강선희 건강증진과장은 with코로나 시대에 건강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로 사람 사는 김해, 희망복지도시 김해 조성을 위해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혜빈 기자 기사 더보기

qls5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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