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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쌀로 만든 '팽떡', 완판 행진
작성 : 2021년 02월 04일(목) 17:22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서성희 기자] 산청군 생비량면 소재 진산푸드 2공장과 개그우먼 팽현숙 씨가 협업해 만든 ‘팽떡’이 홈쇼핑에서 완판 행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전통떡을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재구성한 팽떡은 앙금 가래떡, 단호박 앙금 가래떡, 초코 양락떡 등 8가지 떡으로 구성됐습니다.

팽떡은 현재 매회 1만 세트 완판, 1회 매출액 5억 원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윤한극 대표는 “팽현숙 씨와 우리 기업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먹거리인 전통 떡을 세계화하자’는 공통의 목표가 있었다”며 떡 생산은 쌀을 소비하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고, 현재 산청 쌀로 떡을 만들고 있는데 앞으로 생산량이 늘어나면 경남도 내 다른 지역의 쌀 소비에도 도움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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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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