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형 사업으로 추진하는 ‘택배 분류 도우미’사업은 코로나19로 늘어난 택배 업무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가 고통을 분담한다는 취지의 사업입니다.
화방 남해 노인 통합지원센터에서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국내 4개 택배업체에 10명의 어르신이 투입됩니다.
사회서비스형 사업 온종일 돌봄 지원시설, 보육 시설 도우미지원 등에는 각각 16명과 24명이 지난 1일부터 사업단 별 수요처에서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월 60에서 69시간의 활동에 72만 1800원을 지급받게 되며, 대한노인회 남해군 지회에서 1년간 사업을 수행합니다.
한편, 남해군은 지난달 18일부터 12개 사업단 1,260명이 참여하는 공익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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