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을 포함 전국 10개소가 선정된 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4억5천만 원으로 사업내용은 취약계층과 일반 주민을 위한 빨래방 설치, 지역민과 방문객을 위한 사랑카페 조성, 그리고 지역의 옛 농기구등을 전시하는 박물관 조성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공모선정은 거창군의 주민주도 마을만들기에 적극 동참하는 군민여러분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발굴과 지원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영상으로 주민과 대화하는 비대면 현장포럼을 운영하여 코로나 시대에 걸 맞는 새로운 주민의견 수렴 방법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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