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김해청년다옴은 연면적 365㎡의 2층 규모로 지난해 2월 착공해 12월 완공됐으며 2월말까지 내부 단장과 공모로 위탁업체를 선정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김해청년다옴은 청년 활동가들을 위한 전시와 체험, 청년 간의 정보 교류와 문화·예술활동 등 원도심 내 청년들이 마음껏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일대의 도시재생사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1층은 소공연, 전시, 소모임 등 문화·예술활동과 청년들의 창작활동을 위한 실험공간으로 활용되며 2층은 청년들의 휴식 공간, 개인상담, 전문가 강연 등 청년들을 위한 정보 제공과 자기계발 공간으로 쓰입니다.
이번 청년허브를 발판으로 청년들을 위한 보다 다양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과 활동 공간 지원 등이 가능해져 청년지원사업의 새로운 전기가 될 전망입니다.
qls52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