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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 지원 확대
작성 : 2021년 01월 27일(수) 19:31 가+가-

▲ 사진 = 창원시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비를 추가 확보해 등록 급식소에 대한 급식지원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경남 창원시는 올해 어린이 급식소 대상 위생·안전·영양관리 강화를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비(국고보조금)를 추가 확보해 등록 급식소에 대한 급식지원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창원시1센터(창원대학교)와 창원시2센터(문성대학교)에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영양사가 없는 100명 미만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센터 등 급식소 897개소를 등록·관리하고 있다.

올해 운영비는 추가 확보한 21억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됨에 따라 센터별 인력을 추가 채용해 기획운영팀, 위생팀, 영양팀 등 3개팀 21명으로 조직을 구성해 작년보다 더 많은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어린이·조리원·원장·교사·부모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집합교육과 온라인 영양교육을 진행하는 등 비대면 사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허나영 기자 기사 더보기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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