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문화원은 1949년 미국공보원 진주지원으로 출발했으며 1950년 10월 10일 진주 미국공보원으로 개칭돼 1957년 9월 2일 진주문화원으로 설립됐습니다.
이를 이어 1964년 사단법인 진주문화원으로 설립 인가를 받아 오늘날까지 진주의 향토사 연구와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문화 진흥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 12월 16일 창립 70주년을 맞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70주년 기념식이 연기돼 올해 1월, 인원을 나눠 5인 이하로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70주년을 기념해 진주문화원의 역사를 널리 알려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주문화원 70년사’를 발간했습니다.
진주문화원은 코로나19국면을 맞이해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격변하는 사회 속에서도 우리 지역의 문화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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