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올해 지원대상으로 전월세 거주 청년 500명을 선발키로 하고, 보다 많은 청년들이 청년정책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대상을 기존 중소기업 근로자에서 노동자와 사업자까지 대폭 확대했다.
지원을 희망한 청년은 25일부터 2월 19일까지 읍면동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 및 시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연화 전라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이번 지원이 청년들의 주거 임대료 지출에 따른 생활비 부담을 줄여주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지원대상을 대학생까지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