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지자체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는 정책행정의 실현 정도를 평가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을 갖고, 지난 2017년부터 지방자치단체의 정량통계평가 자료와 지역 주민들의 행복도 설문 조사를 통한 종합평가와 선정 후보단체 적격성 심사를 통해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는 전국 245개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광역시도·자치구·자치시·자치군 4개 행정단위로 나눠 10개 분야를 평가하는 것으로 3차에 걸친 결정 과정을 통해 선정됐습니다.
김일권 시장은 “지난 한국 지방자치경쟁력 평가에서 경남도 1위에 이은 수상으로 양산의 경쟁력과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다양한 정책수립 및 추진을 통해 전국에서 으뜸가는 행복선도도시 양산이 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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