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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정착 점검 실시
작성 : 2021년 01월 20일(수) 18:45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서성희 기자] 경상남도가 지난해 시작된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 시행 후속 조치로 다음 달 10일까지 4주간 도내 공동주택의 분리배출 실태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는 환경부의 ‘재활용 가능 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개정을 반영 한 제도로, 점검에서는 단지 내 제도 홍보 실시 여부, 투명 페트병 별도 수거함 비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한편, 경남도는 금년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 조기 정착을 위해 생활페기물 분리배출 도우미 운영, 재활용 수거망 보급, 재활용품 자판기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 관계자는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도민 모두가 선진 시민의식을 발휘하여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습니다.
서성희 기자 기사 더보기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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