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전북 밤사이 확진자 3명 추가…누적 997명
작성 : 2021년 01월 20일(수) 16:20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북지역에서 밤사이 2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서 누적 확진자 1000명에 3명 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20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 밤 순창요양병원에서 90대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16일 6명의 확진자가 나온 후 추가 확진자 발생이 멈췄던 순창요양병원에서 다시 확진자 발생이 이어졌습니다.

이로써 순창요양병원 2병동의 확진자는 모두 3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여기에 기존 첫 집단감염 확진자 75명을 합해 확진자는 총 109명이 됐습니다.

이와 함께 익산에서도 10대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10대 확진자에 대한 감염경로 등을 현재 조사 중에 있습니다.

한편 전북 누적 확진자는 총 997명입니다.
이수정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