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없는 기부자는 주촌면에서 작은 가게를 하는 사업주로 이번 3차 재난지원금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200만원 지원받았으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하고 싶어 후원을 결심하였다고 전했습니다.
정운호 주촌면장은“어려운 경제상황에서 국가로부터 받은 소중한 버팀목자금을 한치도 고민 없이 전액 기부해주신 얼굴 없는 기부자님께 감사하다”며“반드시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qls5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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