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동체는 지난해 8월 ‘기후위기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광주형 AI-그린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한데 이어 정책수립부터 실행단계까지 행정, 의회, 산업계, 시민사회단체,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거버넌스를 구성하고 2월 초 ‘탄소중립도시 추진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박남주 환경생태국장은 “변화에 한발 앞서 선도적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광주를 탄소중립의 쾌적하고 청정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