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北 김정은 8차 당 대회 결론은 ‘경제’…‘다시 정면 돌파’
작성 : 2021년 01월 14일(목) 17:51 가+가-
[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북한 김정은 총비서는 8차 당 대회 사업총화보고에서 핵 무력 증대계획을 매우 구체적으로 밝혔으나, 대회 폐막의 결론은 경제 문제의 해결에 가장 큰 비중을 뒀다.

노동신문이 13일 보도한 '조선로동당 제8차 대회에서 한 결론'을 보면 김 총비서는 국방 분야와 관련해 단 네 문장을 언급했다.

국가방위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하는 것을 중요한 과업으로 틀어쥐고, 핵전쟁 억제력을 보다 강화하면서 최강의 군사력을 키우고, 인민군대를 최정예화, 강군화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박차를 가하며, 국방과학기술을 보다 높은 수준에 올려 세우며 군수 생산목표와 과업들을 무조건 수행한다는 것이다.
방다은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