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으뜸기업’은 정부가 소부장 100대 핵심전략기술 분야에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이는 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소부장 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브랜드명입니다.
선정된 기업은 5년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율 방식 기술개발, 설비투자 자금 저리 대출, 규제 하이패스를 통한 규제 특례 등을 지원받게 됩니다.
전국에서 123개 기업이 신청해 22개 기업이 선정됐고, 경남도에서는 1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그동안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소재부품장비 으뜸기업에 많은 도내 기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핵심전략기술을 확인받은 기업에는 자체 컨설팅을 지원했습니다.
조현준 경남도 산업혁신국장은 “앞으로 지역의 대표 기술기업이 으뜸기업에 많이 선정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tjdgml554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