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통영퍼블릭아트그룹에서 진행한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과 다양한 볼거리 조성을 위해 추진됐습니다.
서유승 대표 작가를 비롯한 34명의 작가들이 ‘통영퍼블릭아트그룹’ 팀으로 동피랑 벽화마을을 중심으로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했습니다.
동피랑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소소한 골목길’이라는 주제로 주민들의 일상 속의 재미를 표현했으며, 나전칠기, 누비 등 통영전통공예를 접목한 통영만의 특색 있는 공공미술을 구현했습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동피랑 공공미술작품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모두에게 소소한 웃음을, 예술인에게는 새로운 창작열의를 돋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tjdgml554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