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체결식에서 오태겸 대표는 ‘신동아방송을 통해 남북간의 사회, 문화를 이해하고 탈북민들의 이질감 개선 및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싶다’며 ‘북한과 탈북민들에 대한 거짓과 왜곡 없는 진솔한 삶을 전하는 통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윤정옥 대표는 신동아방송 김해는 김해지역 방송⸱언론계의 중심채널로서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와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제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뉴스 기사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가 되어 김해의 크고 작은 소식과 아름다운 역사 문화도시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습니다.
MOU 체결에 따라 북한이탈주민자립협의회와 신동아방송 김해는 남북간의 어려운 사회와 문화를 소개하고 서로 이해하고 소통해 나가는 프로그램을 제작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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