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5천600만명 분의 코로나19 백신을 확보했으며, 1월 중 백신 접종 계획을 마련한 뒤 2월부터 전 국민에 대한 한 무료 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문 대통령에 따르면 “우리 기업이 개발한 치료제의 심사도 진행 중이다” 그러면서 “안정성의 검사와 허가, 사용과 효과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신종감염병으로 국민들이 불편함을 겪으면서도 한국 경제는 미래전망이 밝다”며 “우리는 온전히 일상을 회복하고 빠르고 강한 경제회복으로 새로운 시대의 선도국가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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