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적으로는 경제·환경·교통·안전 분야 등으로 경제분야는, 코로나19 지역 경제 살리기의 큰 주역이었던 밀양 사랑상품권 발행액을 대폭 확대하고 카드형 사랑상품권 발행도 추진할 예정이며 소상공인 육성자금도 70억 원 규모로 지원하게 됩니다.
환경 분야는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을 시행하게 되며 대형폐기물의 처리방법도 달라지게 됩니다.
또한 기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고했던 방식과 함께 언택트 시대에 맞게 온라인처리 시스템을 도입해 민원인들의 편의를 도모할 전망입니다.
교통·안전분야에서의 변화도 두드러집니다.
1998년 9월 15일부터 시행된 구간요금제를 폐지하고 1월 1일부터 시내버스 단일요금제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또, 아리랑 버스와 아리랑 택시를 확대 운행해 노선을 추가하고 올해부터 교통약자 콜택시 회원제를 시행해 대상자 확인 편의를 도모하고 배차 대기 시간을 최소화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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