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양 기관은 공사 소유의 옛 구산사회복지관을 리모델링해 노인일자리 작업장 및 교육장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시 3000만원, LH 경남지역본부 4억6000만원 등 총 공사비 4억9000만원을 들여 작년 8월부터 5개월간 리모델링을 진행했습니다.
기존 칠산 서부동에 있던 행복두레 1, 2호점을 이전해 김해시니어클럽에서 노인일자리 작업장으로 활용한다고 전했습니다.
허성곤 시장은 “LH 경남지역본부에서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과 확대 기반을 마련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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