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해 11월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 평가를 통과해 2021년 전시 콘텐츠 발굴 시스템 구축 및 정책 공론화 추진을 위한 대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창원박물관 대책위원회는 학예연구사를 포함한 각 직렬별 전문 공무원 8명으로 구성돼 문화유산육성과 내에 출범했으며 창원박물관 건립 사업은 2025년까지 창원시가 총 사업비 714억 원을 투입하는 문화 인프라 구축 사업입니다.
전시 체험관을 비롯해 메이커 스페이스, 노동문화연구센터 등이 들어서게 되고 산업·노동·역사를 주제로 산업 도시로서 창원의 역사성을 확보하고 노동의 미래 가치를 재조명할 수 있는 전시물로 구성될 계획입니다.
시는 2022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위한 타당성 조사와 전시 콘텐츠 설계 용역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하는 한편 시민 참여를 통한 정책 공론화도 착수할 계획입니다.
navi1004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