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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 신협, 누비전 판매대행 협약
작성 : 2021년 01월 07일(목) 17:22 가+가-
[신동아방송뉴스=허나영 기자] 창원시가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12개 관내 지역 신협과 누비전 판매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누비전 판매대행점은 기존 운영 중인 경남은행, 농협, 새마을금고와 신협의 추가 지점으로 4개 금융기관 251개 지점으로 늘어나, 전국 지자체 중 최다 규모입니다.

시는 지난해 누비전 1,700억 원을 발행했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300억 원이 증가한 누비전 2천억 원이 발행될 계획입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난해 적극적인 누비전 유통기반 조성으로 시민들의 누비전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이번에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신협이 누비전 판매대행점으로 추가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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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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