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어김없이 찾아오는 동파 사고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집에 있는 수도관이나 계량기 파손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동파 예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영하 10도 이하일 땐 45초 안에, 영하 15도 이하라면 33초 안에는 종이컵에 물이 차게 해야 합니다. 계량기 보관함 내부를 헌 옷 같은 보온재로 채워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때 보온재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수시로 점검해야 합니다.
당국은 한파가 당분간 계속된다며,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계량기가 얼었을 때는 미지근한 물로 녹이거나 수도사업소로 연락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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