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2.5단계에서는 매장 안에서 음료를 마실 수 없어 프랜차이즈 카페의 매출이 평소 1/4 수준으로 뚝 떨어졌으며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개인카페는 더 어렵습니다.
카페 점주들은 식당은 저녁 9시까지 매장 영업이 가능한데 카페만 규제를 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하소연했습니다.
헬스클럽은 규제가 조금 풀릴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카페는 당국이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아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막막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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