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경남 소방본부가 출범한 이래 첫 여성 소장인 박정미 신임 양산 소방서장은 84년도에 소방사 공채로 입문한 이후 119 종합상황실 팀장, 소방행정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습니다.
지난 1년간은 본부 예방안전과장으로 재임하며 전국 최초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위한 국비 79억 여원을 확보하는 등 도민의 안전확보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별도의 취임식 없이 관내 화재취약지역 순찰로 업무를 시작한 박정미 소방서장은 “35만 양산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방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며,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소통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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