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14명의 귀농귀촌인의 수기와 인터뷰 등 생생한 정착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이 밖에도 ‘귀농귀촌인을 위한 정착 안내서’를 부록으로 실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귀농귀촌 사례집을 통해 많은 귀농귀촌인이 경험을 서로 공유하고 정착 의지를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책자는 남해군청 청년혁신과 남해정착지원팀에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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