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10일 해외에 나갔다 귀국한 국씨는 지인들이 자신의 자택으로 찾아와 현관에서 생일을 축하해 주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지탄을 받았고 같은 달 12일 마포구 보건소는 국씨에 자가격리 조치 위반 혐의가 있는지 살펴달라고 마포서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당시 마포구 관계자는 "국씨가 기본원칙은 다 지켰다"라면서도 "영상으로는 그분이 밖으로 나와 외출을 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없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논란이 이어지자 국씨는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이 "깊이 반성하고 사죄드린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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