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도내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중 제과제빵 생산 업종 분야 최초입니다.
HACCP 인증은 식품안전 관리를 위한 인증 제도로 식품의 원재료부터 제조, 가공, 보존, 유통, 조리 단계를 거쳐 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요인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등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시스템적인 위생관리체계입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제품에 대한 품질과 신뢰도가 향상된 만큼 앞으로 다양한 판로 개척과 사업 규모를 확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지역 내 많은 장애인에게 내실 있는 직업 체험과 일자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습니다.
양산순쌀빵은 올해부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서도 쿠키와 와플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navi1004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