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는 지도공무원의 급격한 세대교체, 잦은 업무이동에 따른 전문성 부족에 따른 것으로 올해 7월부터 진행됐으며, 재배기술·스마트농업 등 품목별로 나눠 발표했습니다.
결국, 급변하는 농업환경에서 밀양시의 지속 가능 농업운영을 위한 것으로, 농촌지도공무원 상호 간에 농업기술센터의 주요 농업시설 업무자료를 공유하며, 현업 중심 업무개발에 힘 쏟고 있습니다.
하영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밀양은 재배품목이 다양한 만큼 농업현장 문제해결 요구 또한 다양하다”며 “지도기술인력 충원과 역량개발을 통한 현장 기술지도 강화로 스마트 6차 농업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밀양시 농업기술센터는 2019년부터 기술지원 민간전문가를 채용해 영농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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