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이날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 90분이 다 되고 나서야 데니스 체리셰프와 교체돼 약 3분 간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강인은 42분 유누스 무사가 다쳐서 교체가 필요한 시점에 자신이 아닌 알렉스 블랑코가 투입된 데 크게 화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은 23일 열린 세비야와의 홈경기에서는 아예 결장했다.
현지 언론에선 이강인이 불편함을 느껴 명단에서 빠졌다고 전했다.
발렌시아는 세비야에게 0-1로 패했다.
현지 매체에서 이강인과 절친인 페란 토레스를 영입한 맨체스터 시티가 이강인을 주목한다는 보도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에 이강인의 거취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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