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생활 실천운동’은 경남도에서 18개 시·군 및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저탄소생활 확산과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매년 활동사례를 평가해 우수한 지자체 및 컨설턴트를 선발했습니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정부 지침에 따라 저탄소생활 실천 홍보 오프라인 행사는 축소하고,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해 홍보했으며, 특히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감축 진단 및 컨설팅 지원, 탄소포인트제 운영확대, 온실가스 1인 1t 줄이기 등 비대면 캠페인을 통해 저탄소생활 실천운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구인모 군수는 “앞으로 인류생존을 위협하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저탄소생활 실천운동에 전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운동 및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해 군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저탄소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전달했습니다.
jihye003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