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실내외 구분 없이 한 장소에서 같은 목적으로 5명 이상 모이는건 대부분 금지이며 집에서 모인다 해도 집들이나 돌잔치, 회갑연 같은 가족행사를 5인 이상 모여서 할 수 없습니다.
결혼식과 장례식은 기존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그대로입니다.
예배 역시 비대면 원칙, 다만 현장인원 20명 이내 허용이라는 2.5단계 기준을 유지합니다.
다만 교인들끼리 5명 이상 모여 공부나 친교 활동을 하는 것은 안됩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4인 가족이 부모님 댁을 방문하는 것도 원칙적으로는 안되지만 제제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가족 간 방문도 자제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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