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방구석 콘서트 ‘으랏차차’는 코로나19로 공연이 취소되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문화예술인과 단체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코로나19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공연을 진행했으며, MBC경남을 통해 영상으로도 공연장을 찾지 못한 경남도민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며 시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올해 2월에는 경남도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경상남도 도립극단을 창단하며 지난 10월 9일 창단공연으로 '토지1'을 선보여 찬사를 받았습니다.
2021년에도 경남문화예술회관은 내년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기획 공연 및 전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도립예술단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전용 연습실을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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