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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천, 경관조명으로 밤이 아름다운 도시 조성
작성 : 2020년 12월 21일(월) 18:07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경상남도는 도시를 풍요롭고 아름답게 꾸미기 위한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해 진주시와 사천시를 사계절 야간명소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진주시의 경우 내동면과 평거동을 연결하는 희망교 측면에 LED 라인 조명과 투광등을 설치해 남강물이 흘러가는 이미지 구현과 함께 석류꽃처럼 피워나는 꽃을 표현하며 문화와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 이미지 표현과 유등 축제의 명성에 걸맞은 야간 조명을 설치해 남강의 야경을 한껏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사천시는 관광객 유치와 홍보를 위해 케이블카 철탑과 초량 정류장 공원에 돛단배 상징조형물을 제작 설치하고 경관조명을 연출함으로써 매력적인 해양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와 사천바다 케이블카를 남해안 대표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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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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