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BBC 방송, 스카이 뉴스에 따르면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토요일인 이날 각료들과 화상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한 뒤 런던 등 일부 지역을 코로나19 대응 4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앞서 맷 행콕 보건장관은 지난 14일 하원에 출석한 자리에서 런던 등 여러 지역에서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를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했으며, 영국 과학자들이 상세한 내용을 파악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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