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인구 10만 이상의 전국 75개 도시를 대상으로 지속가능 교통 현황과 정책을 진단하고 평가해 매년 결과를 공표하는 정책입니다.
평가는 교통과 관련된 환경, 사회, 경제 등 3개 부문 12개 항목, 30개 지표에 대해 현황평가와 정책평가로 실시했으며 현황평가는 교통 부문 사회적 비용 감소, 교통체계의 경쟁력 강화와 정책평가는 친환경 교통수단의 보급, 교통안전 및 형평성 제고, 교통인프라 개선 등입니다.
창원시는 사람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으며, 그 결과로 2018년, 2019년 최우수와 2020년 우수상 등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특히 전기차, 수소차 등 타 시에 앞서가는 친환경 교통수단의 보급과 교통 시설 개선에 대한 평가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공한지 이웃 나눔 주차장 조성 등 주차수요관리 등에도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최영철 안전 건설교통국장은, “사람중심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주어진 쾌거”라며 “앞으로 특례시에 걸맞는 품격 높은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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