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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주자 적합도…이재명 21% 이낙연 18% 윤석열 15%"
작성 : 2020년 12월 18일(금) 16:35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가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에서 오차범위 내 1위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과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전국 성인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한가'란 질문에 이 지사를 꼽은 답변은 21%였습니다.

2위와 3위는 각각 18%를 기록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15%로 집계된 윤석열 검찰총장이었습니다.

인물별 호감도 조사에서도 이 지사가 52%로 가장 높았고 이 대표 43%, 윤 총장 35%로 나타났습니다.

이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입니다.
이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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