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 체결식에서는 강규훈 협회장과 정성훈 대표가 해운물류의 원활한 운송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며 협약서에 서명했습니다.
그동안 해운물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항공 물동량이 선박으로 몰려 해운 물동량이 급증하며 선박 운임이 증가하고 선박 운송 예약이 적기에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도는 이번 협약으로 운송업체 내 하동군 전담직원 지정 등을 통해 하동 농식품의 해운운송 스케줄 확보와 해운업체 공동 이용으로 인한 해운운임료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스마일씨앤에어 정성훈 대표는 협약식 이후 하동 100년 미래의 인재육성에 써달라며 장학기금 1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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