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된 창원, 사천, 김해, 고성 등 도내 6개 시군의 현재 임신부 또는 출산 후 1년 이내의 산모를 대상으로 합니다.
시범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된 시군의 임산부는 빠르면 내년 1월 말부터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은 임산부에게 1인당 연간 48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받는 임산부는 9만 6천 원의 본인 부담금이 발생합니다.
또한, 내년도 지원 대상은 6개 시군 4,896명으로 사천시, 김해시, 고성군, 하동군, 거창군 지역은 모든 임산부를 대상으로 할 계획입니다.
장재민 경남도 농정국장은 “도내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이 안전하게 임산부 가정까지 배송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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