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 5월부터 용역기관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 관련 기업 및 단체와 수차례 간담회를 갖고 사업규모와 기능, 시설의 적정성과 운영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사업 청사진을 마련했다.
이 사업은 대양산단 2만8133㎡의 부지에 연면적 46,909m2(지상5층) 규모로 1,08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의 기본계획 수립 확정을 통해 대한민국 제1의 수산식품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게 됐다.
앞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와 건축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 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