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올해의 선수상은 KFA 출입기자단과 협회 기술발전위원회(전임지도자 포함)의 투표 결과를 합산해 선정했다.
손흥민이 압도적 지지로 올해의 선수상 영광을 안았다.
손흥민은 언론사 투표(51표·153점)와 협회 기술 평가(96.63점)에서 압도적 우위를 차지하며 총점 249.63점을 기록,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의 주장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A매치 두 경기에 그쳤지만, 손흥민은 멕시코-카타르를 상대로 2도움을 기록했다.
소속팀에서의 활약도 대단하다. 손흥민은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로파리그 등 총 19경기에서 13골-7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41경기에서 30개(18골-12도움)의 공격 기록 포인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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