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부표 보급사업’은 정부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사업과 경남형 그린 뉴딜사업에 반영된 사업으로 연안 시군에 총사업비 277억 원을 투입합니다.
도내 청년작가 등과 협의해 디자인 접목을 검토하고, 해수욕장 인명사고 예방 등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내년에는 꽃 모양 안전부표 75개를, 거제와 남해 해수욕장 3개소에 설치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김춘근 해양수산국장은 “친환경 부표 보급 사업은 미세플라스틱으로부터 안전한 수산물 생산과 해양환경을 지키기 위한 사업”이라며,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친환경 부표 100% 보급 시범해역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양식장의 친환경 인증과 대형 유통업체 연계로 친환경 어업소득도 함께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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